비주얼골프, 2016년 ‘스크린타석 국가대표 브랜드’ 비전
비주얼골프, 2016년 ‘스크린타석 국가대표 브랜드’ 비전
  • STN 보도팀
  • 승인 201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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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주얼골프(www.visualgolf.co.kr)가 브랜드 성장의 원년이었던 2015년을 마감하며, 국내 시장뿐만아니라 해외 수출까지 명실상부한 스크린타석 브랜드 업계 1위 달성에 성공했다. 사진ⓒ 비주얼골프 제공

[STN스포츠 보도팀] 비주얼골프(www.visualgolf.co.kr)가 브랜드 성장의 원년이었던 2015년을 마감하며, 국내 시장뿐만아니라 해외 수출까지 명실상부한 스크린타석 브랜드 업계 1위 달성에 성공했다.

그간 비주얼골프는 골프의 대중화와 스포츠로서 골프 실력 향상을 위한 서포터로서 ‘생활 밀착형 골프 문화 선도’를 모토로 삼아 왔다. 이러한 모토에 걸맞게 비주얼골프의 스크린타석 시스템은 실내골프연습장, 골프샵, 피팅샵뿐만 아니라 스포츠센터, 휴게공간, 공공문화시설까지 다양한 영역으로 적용의 폭을 넓히며 국내 스크린타석 시스템 판매 1위를 달성했다.

비주얼골프는 10년 이상의 노하우가 축적된 스크린골프, 스크린타석 시스템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토종브랜드로서 매출에 40% 이상을 꾸준히 R&D에 투자할 만큼 제품의 안정성과 품질에 공을 들였다.

국내 최초 천정형 초고속 카메라 센서 도입, 직접 볼의 비거리, 탄도, 방향성을 개개인의 특성에 맞게 세팅하여 연습은 물론 게임 모드로 즐길 수도 있는 다양한 기능성을 도입하여 제품 품질에 있어서 높은 신뢰도를 쌓았다.

뿐만 아니라 1년 무상 AS 프로그램, 초기 투자비 제로 캠페인, 실리형 창업 프로그램, 초심자를 위한 맞춤 상담 시스템 등 고객 친화적인 마케팅 전략을 도입했다.

비주얼골프는 국내 판매 500대를 돌파했으며, 미국,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러시아까지 해외 수출의 활로를 개척했다.

비주얼골프 관계자는 “지난 1년간 비주얼골프를 사랑해주신 고객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며, “2015년이 브랜드 안착을 위한 원년이었다면 2016년은 스크린타석 국가대표 브랜드로서 자긍심과 비전을 가지고 정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비주얼골프는 연말을 맞이하여 12월 한정 프라이데이 기프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관련 문의는 비주얼골프 고객상담센터(1600-5623)에서 가능하다.

sports@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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