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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신희섭 홍보실장, 한국체육기자연맹 공로상 수상
이상완 기자  |  bolante0207@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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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28  11: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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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월)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제27회 이길용 체육기자상 시상식 및 2016 한국체육기자의 밤’에서 국민체육진흥공단 신희섭 홍보실장이 공로상을 수상했다.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STN스포츠=이상완 기자] 지난 26일(월)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제27회 이길용 체육기자상 시상식 및 2016 한국체육기자의 밤’에서 국민체육진흥공단 신희섭 홍보실장이 공로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체육기자연맹 주최로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창섭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이희범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장, 유승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등 체육계인사와 100여 명의 스포츠 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신희섭 홍보실장은 입사후 공단 홍보업무의 오랜 경력을 갖춘 홍보전문가로 문체부, 유관단체 및 공단과 언론사와의 가교역할을 통한 스포츠 보도취재 지원과 스포츠기자들의 국제적 역량을 키우기 위한 양성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한국 스포츠언론 발전에 기여한 공을 높이 평가받았다.

신 실장은 “홍보실무자로서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되 무척 기쁘다”며 “한국 스포츠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는 기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체육계가 스포츠전문기자 육성으로 체육계의 시너지효과가 극대화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제27회 이길용 체육상은 스포츠서울 고진현 기자가 수상했으며, 한국체육기자연맹이 대한장애인체육회(KPC)와 함께 마련한 KPC 올해의 기자상은 중앙일보 스포츠부 김효경 기자에게 돌아갔다.

이길용 체육기자상은 일제 치하인 1936년 베를린올림픽 마리톤에서 고 손기정 선새이 우승했을 때 사진에서 일장기를 지웠던 이길용 기자의 정신과 한국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적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다.

bolante0207@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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