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STN SPORTS
한발 더 뛰는 뉴스

최근 가짜뉴스의 홍보 속에서 정확한 팩트 체크는 기본이고 정론 보도에 목말라하는 독자들이 늘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처럼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한발 더 뛰는 뉴스’ ㈜에스티엔스포츠(STN스포츠)는 언론 본질에 대한 고민과 사명감을 갖고 보다 좋은 미디어 콘텐츠를 만드는 스포츠·연예 종합 신문사로 우뚝 서고자 합니다.

㈜에스티엔스포츠는 2006년 국내 최초로 인터넷 스포츠 중계를 제작했으며, 2015년에는 스포츠전문채널(STN SPORTS)을 개국해 전국구 케이블·IPTV 채널을 확보, 포털사이트 네이버·다음카카오 등 온·오프라인 국내 최대 방송 송출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에스티엔스포츠는 수준 높은 방송 콘텐츠 제작에 이바지하는 것은 물론 현장의 목소리를 가감없이 담고, 비판할 건 비판하는 매체로써 성실히 임하겠습니다.

아울러 장애인 스포츠를 위시한 비인기 종목에 대한 지속적인 취재와 방송 프로그램 제작 지원을 통해 전 사회적인 관심을 환기시키고, 화려한 스타에 가려진 연예계 이면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다양하게 풀어내는데 힘쓸 것을 약속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