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포르치 풋살대회 25일 개최…정상급 선수 참가
데스포르치 풋살대회 25일 개최…정상급 선수 참가
  • 이상완 기자
  • 승인 2016.06.2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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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이상완 기자] 국내 최정상 풋살선수와 일반인이 함께하는 풋살 축제가 열린다.

제3회 데스포르치 프리미엄 풋살대회가 오는 25일(토) 오후 6시30분 경주 위덕대학교 풋살구장에서 개최한다. 풋살용품 브랜드 데스포르치(DESPORTE ) 드리블코리아가 주최한다. 

이번 대회는 여성 선수들이 대거 참가한다. 지난 시즌 FK리그(풋살리그) 여성부 준우승팀인 부산카파 레이디스의 이남영(데스포르치 후원), 도영미, 윤푸름 선수가 참여한다.

또한, 제5회 단양 철쭉배 생활풋살대회 여성부 3위를 차지한 포항 곧미녀FC 선수들도 참가 의사를 밝혔다. 부산카파 레이디스의 감독을 역임했던 김태열 전 감독, 백강현 축구해설위원 등도 참여해 풍성함을 더했다.

드리블코리아 김준용 대표는 “운동하시는 분들이 즐기는 풋살 행사로 인식될 수 있도록 작지만 꾸준히 홍보하고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준용 대표는 직접 경기진행을 담당한다. 경기 후 이벤트게임을 통해 참가자들 중 남여 각1명에게 데스포르치 후반기 신상 풋살화가 상품으로 주어진다.

대회 방식은 남녀 혼합으로 5명씩 4개팀을 구성해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된다.

데스포르치의 국내홍보모델인 백강현 축구해설위원은 데스포르치 후반기 신제품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bolante0207@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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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석 2016-06-27 17:47:59
데스포르치 편한 풋살화!! 이런이벤트도 꾸준히 열고 있었는줄 몰랐네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