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밴드’ 참가자 지상, 유동근·전인화 부부 아들로 밝혀져
‘슈퍼밴드’ 참가자 지상, 유동근·전인화 부부 아들로 밝혀져
  • 박재호 기자
  • 승인 2019.05.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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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박재호 기자]

‘슈퍼밴드’에 출연중인 보컬 지상이 유동근·전인화 부부의 둘째 아들로 밝혀졌다.

22일 한 매체는 JTBC ‘슈퍼밴드’에 출연중인 지상이 유동근·전인화 부부의 둘째 아들 유지상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상은 음악성으로만 주목 받기 위해 연예인 2세인 자신의 존재를 철저히 숨기면서 보안에 노력했으며 제작진 일부만 알고 있는 사실이라고.

유동근·전인화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지만 지상은 ‘슈퍼밴드’ 출연 이전 미디어에 얼굴이 노출된 적이 없다.

전인화는 과거 KBS2 ‘승승장구’ 방송에서 “우리 지상이는 18살인데 키가 180cm다. 여학생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하는데 훈남이다”라며 “나도 ‘누구 아들인데 저렇게 잘생겼나’란 생각을 한다. 내 이상형이다”라고 아들의 뛰어난 외모를 칭찬했다.

지상은 ‘슈퍼밴드’에 출연해 에드 시런의 ‘Thinking Out Loud'로 무대를 꾸몄다. 이에 윤종신은 “밴드 보컬인데 그런 자세로 노래를 해야 하나. 끼가 없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본선 2라운드에 진출하며 실력을 검증받는 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JTBC ‘슈퍼밴드’ 캡처

sports@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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