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농구연맹, 김용두 신임 사무총장 내정
한국여자농구연맹, 김용두 신임 사무총장 내정
  • 이상완 기자
  • 승인 2019.01.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STN스포츠=이상완 기자]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사무국을 이끌 신임 사무총장으로 KBS 협력제작국장 출신의 김용두(59)씨를 내정했다.

신임 김용두 사무총장은 KBS 공채 14기 PD출신으로, KBS의 대표적 인기프로그램인 ‘인간극장’을 최초로 기획, 론칭한 PD다.

KBS 편성 기획팀장 등을 두루 거쳐 협력제작국장을 역임했다.

신임 김 사무총장은 “새로운 시도를 위해 소통을 강화하고 여자프로농구의 변화와 흥행을 위해 다양한 도전을 시도할 것”이라며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로써 WKBL 제8대 이병완 총재는 박찬숙 경기운영본부장을 비롯하여 김 사무총장을 선임함으로써 집행부 구성을 완료했다. 신임 사무총장의 공식 업무는 2월 1일부터이다. 

사진=WBKL

bolante0207@stnsport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인천광역시 부평구 청천동 419-2 부평테크노타워 8층 7호(807호)
  • 대표전화 : 1599-1242
  • 팩스 : 070-7469-0707
  • 명칭 : (주)에스티메타미디어
  • 제호 : 에스티엔메타미디어
  • 등록번호 : 서울 아 00952
  • 등록일 : 2009-09-04
  • 발행일 : 2009-09-04
  • 대표이사 : 이강영
  • 발행인 : 이강영
  • 편집인 : 이승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승호
  • 에스티엔메타미디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에스티엔메타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tn5043@stnsports.co.kr
ND소프트 인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