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셔누, '진짜사나이300’서 극강의 체력 평가에 고군분투!
몬스타엑스 셔누, '진짜사나이300’서 극강의 체력 평가에 고군분투!
  • 연예뉴스팀
  • 승인 2018.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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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연예뉴스팀 ]

인기 보이그룹 몬스타엑스 셔누가 <진짜 사나이300>에서 최정예 전투요원을 향한 체력평가 도전에 나섰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몬스타엑스 셔누가 최정예 전투원이 되기 위해 체력 평가 연습에 나서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셔누는 최정예 전투요원이 되기 위해 백골 수색대대 간부가 되어 수색대대로 이동했다.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셔누는 “잘하겠다는 마음도 있고 체력적으로도 자신 있다”라며 전투요원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그러나 냉혹하고 처절한 생존 경쟁 속에서 펼쳐진 체력 평가는 멀고도 험한 길이었다. 셔누는 군장을 더한 팔굽혀펴기와 바벨과 함께하는 윗몸일으키기를 선보여 극강의 훈련 강도를 짐작하게 했다.

앞서 셔누는 첫 영점 사격에서 자신의 표적을 헷갈리는 실수를 범해 사격을 잘하고도 '0' 점을 받아 의외의 허당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셔누는 이 같은 실수를 만회하고자 힘겨운 훈련에도 더욱 악착같이 연습에 매진하며 최정예 전투원이 되기 위한 준비를 멈추지 않았다.

지옥의 훈련 속에서도 최선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 셔누가 앞으로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게 될지 기대를 모은다.

<진짜사나이300>를 통해 귀여운 허당 매력과 불꽃 같은 승부욕을 모두 보여주며 다채로운 매력을 자랑하고 있는 셔누는 몬스타엑스의 멤버로 음악과 방송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정글의 법칙>, <립스틱 프린스 시즌 1,2>에서는 진솔하면서도 순수한 모습을 그대로 보여줬고, <힛 더 스테이지>에서는 정반대의 화려하고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몬스타엑스의 신곡 'Shoot Out'(슛 아웃)으로는 데뷔 이래 첫 공중파 1위와 음악방송 4관왕을 동시에 올랐으며 최근 미국 최대 연말쇼 '징글볼' 투어에 K팝 그룹 최초로 초청받아 미국 6개 도시를 아우르는 투어 공연을 소화하고 있다.

한편, 셔누가 출연하는 MBC <진짜 사나이 300>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사진=MBC <진짜사나이300>

sports@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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