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예고] STN스포츠, '사회인 야구 축제' 2017 경향신문 가을야구 생중계
[중계예고] STN스포츠, '사회인 야구 축제' 2017 경향신문 가을야구 생중계
  • 이형주 기자
  • 승인 2017.10.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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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이형주 기자]

스포츠전문방송 STN스포츠(올레TV 267번)가 '2017 경향신문과 함께 하는 가을야구'를 생중계한다.

STN스포츠는 "오는 14일 오전 10시에 경기도 고양의 장항야구장에서 시작되는 '2017 경향신문과 함께 하는 가을야구'의 개막식 및 개막전 그리고 결승전을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경향신문은 지난 26일 회의를 통해 이번 대회에 출전할 24개 팀을 최정 확정했다. 출전팀은 기업팀과 동호인팀 비율, 연고지역, 활동 중인 리그와 리그 수준, 팀 소개서 등을 근거로 엄정한 심사와 투명한 절차를 통해 결정됐다.

토요리그에 출전할 12개 팀은 아모레퍼시픽 태평양 돌핀스, 신한은행 블루윙스, 토니노람보르기니 국가대표 야구단 챔피온스, 평화 야구단, 조마조마 연예인 야구단, 야구쟁이, 치우 야구단, 야다야, 유풍지대, KEB하나은행, 일산SF, 팀 라이너스로 구성됐다.

일요리그에 나설 12개 팀은 엔젤스포츠, 락앤볼, 비비안 야구단, 대우건설, 코코야구단, CJ대한통운 윙스, 블랙나이츠, 부천시민야구협동조합, 무한도전 야구단, 일파만파, 우리파이터즈, 라바 연예인 야구단이다.

이번 대회는 14일 오전 11시 조마조마와 챔피온스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5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조별리그에서 팀당 2경기씩을 치른 뒤 토요리그 조 1위 4개 팀, 일요리그 조 1위 4개 팀이 8강에 오른다. 8강부터 결승까지는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결승전은 다음달 11일로 예정돼있다.

대회는 그야말로 축제다. 14일 대회 첫날부터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성하다. 이날 인기가수 박상민과 걸그룹 솔티의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메인 구장 입구에 쌍용 자동차가 전시되고 시승기회도 주어진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위해 티볼 베팅과 투구 스피드 측정 코너도 마련돼있다.

또한 굽네치킨이 치킨, 자연애벗이 건강식 육포를 제공한다. 개막일 당일 오전 9시부터 1시간 정도 운영될 예정이니 시간에 맞춰 도착하면 배를 든든히 하고 경기를 볼 수 있다.

이번 대회의 개막식 및 개막전 그리고 결승전은 STN스포츠 IPTV를 통해 볼 수 있다. 또한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서도 시청이 가능하다.

사진=경향신문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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