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S+] 창립 의미 되새긴 대한체육회..."한 세기를 설계하는 시기"
[매거진 S+] 창립 의미 되새긴 대한체육회..."한 세기를 설계하는 시기"
  • 이상완 기자
  • 승인 2015.07.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VCR▶ 대한체육회는 창립 95주년을 맞아 각 경기단체 임직원, 선수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기념 행사를 열었습니다.
 
앞서 김정행 대한체육회장은 취재진과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 체육 백년대계를 위한 비전을 선포하였습니다.
 
INT▶ 김정행 / 대한체육회장
 
"창립 95주년의 의미는 한 세기의 마감을 준비하고 한 세기를 설계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2020년이면 대한체육회 창립 100주년이 된다. 한국 체육의 미래 100년을 열어가는 시작 시점이다."
 
김 회장은 엘리트 체육 선순환 시스템, 스포츠 분야 육성 지원, 리우올림픽과 평창올림픽 우수 성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계획도 밝혔습니다.

아울러, 국민생활체육회와의 통합 방안에 대해서는 2017년 3월까지, 상향식 통합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STN SPORTS 이상완입니다.
 
취재 = 이상완 / bolante0207@stnsports.co.kr
 
영상취재 = 김동식 / nalkim@stnsport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