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코어북] '런던 is Red' 아스널, 북런던 더비서 토트넘에 3-1 승리
[S코어북] '런던 is Red' 아스널, 북런던 더비서 토트넘에 3-1 승리
  • 이형주 기자
  • 승인 2022.10.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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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FC 미드필더 토마스 파티. 사진|뉴시스/AP
아스널 FC 미드필더 토마스 파티. 사진|뉴시스/AP

[STN스포츠] 이형주 기자 = 아스널 FC가 북런던 더비서 기분 좋은 승리를 챙겼다. 토트넘 핫스퍼는 이메르송 로얄의 퇴장으로 자멸했다. 

아스널 FC는 1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그레이터런던지역 그레이터런던의 이슬링튼에 위치한 에메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3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9라운드 토트넘 핫스퍼와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아스널은 리그 2연승에 성공했고 토트넘은 리그 첫 패를 당했다. 

아스널이 상대 골문을 위협했다. 전반 16분 파티가 상대 진영 왼쪽으로 패스했다. 자카가 이를 잡아 슈팅을 했지만 빗나갔다. 

아스널의 선제골이 터졌다. 전반 19분 화이트가 상대 진영 오른쪽에서 중앙으로 패스했다. 파티가 슈팅으로 연결한 공이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토트넘의 동점골이 나왔다. 전반 28분 상대 수비 마갈량이스가 수비 과정에서 히샬리송의 발을 걸었다. 심판이 페널티킥을 선언했고 케인이 성공시켰다. 이에 전반이 1-1로 종료됐다.

후반 들어 아스널이 다시 앞서 나갔다. 후반 3분 사카가 상대 박스 오른쪽에서 슈팅을 했고 로리스 골키퍼가 쳐 냈다. 공이 로메로와 로리스 골키퍼를 맞고 상대 골문 앞으로 갔다. 이를 제주스가 슈팅으로 밀어 넣었다.

토트넘이 좋은 기회를 맞았다. 후반 13분 히샬리송이 상대 진영 오른쪽에서 상대 박스 앞으로 패스를 내줬다. 호이비에르가 슈팅을 가져갔지만 떴다. 토트넘은 수적 열세까지 안게 됐다. 후반 16분 상대 윙백 이메르송이 수비 과정에서 스터드로 마르티넬리의 발목 쪽을 밟아 다이렉트 퇴장을 당했다. 

아스널이 한 걸음 더 달아났다. 후반 21분 마르티넬 리가 상대 박스 중앙의 자카에게 공을 전달했다. 자카가 이를 잡아 한 번 친 뒤 슈팅해 골망을 흔들었다. 이에 경기는 3-1 아스널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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