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 안타 끝’ 최지만 6타수 무안타...타율 0.257로 하락
‘연속 안타 끝’ 최지만 6타수 무안타...타율 0.257로 하락
  • 박재호 기자
  • 승인 202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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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

[STN스포츠] 박재호 기자 = 최지만(31·템파베이 레이스)이 6번이나 타석에 나갔지만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다.

최지만은 21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에서 열린 ‘2022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 4번 타자 겸 1루수로 출전했다. 6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기회를 살리지 못한 최지만은 연속 안타 행진이 4경기에서 끝났다. 시즌 타율도 0.279에서 0.257(74타수 19안타)로 하락했다.

최지만은 1회초 3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4회에는 포수 파울 플라이로 아웃됐다. 6회는 우익수 뜬공에 그쳤고 9회는 삼진으로 물러났다.

연장에 들어서 한 방을 노렸지만 무위에 그쳤다. 11회는 좌익수 뜬공, 13회는 삼진을 당했다.

최지만의 부진 속에 팀도 패배했다. 탬파베이는 연장 승부치기 끝에 볼티모어에 6-8로 졌다. 시즌 23승 16패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2위에 올라있다.

STN스포츠=박재호 기자

sports@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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