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도박' 슈, 별거설 해명?…의미심장 모닝 커피
'상습 도박' 슈, 별거설 해명?…의미심장 모닝 커피
  • 이상완 기자
  • 승인 2022.05.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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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도박 논란을 일으킨 S.E.S 출신 슈. 사진|슈 SNS
상습 도박 논란을 일으킨 S.E.S 출신 슈. 사진|슈 SNS

 

[STN스포츠] 이상완 기자 = '상습 원정 도박'으로 물의를 빚은 그룹 'S.E.S' 출신 슈가 근황을 전했다.

슈는 13일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커피 두 잔이 담겨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슈가 농구선수인 남편 임효성과의 별거설을 간접 부인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온다. 

앞서 한 매체는 지난달 8일 "슈와 임효성이 몇 년 전부터 별거 중이고, 이혼한 것으로 아는 지인도 있다"고 보도했다.

슈는 1997년 걸그룹 S.E.S로 데뷔했다. 프로 농구 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 후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마카오 등 해외 도박장에서 수차례에 걸쳐 7억 9000만원대 도박을 한 혐의로 지난 2019년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슈는 최근 인터넷 라이브 방송을 통해 "그동안 제 잘못된 판단과 어리석은 행동 다 뉘우치고 있다. 도박 근절 캠페인도 적극적으로 하겠다. 제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찾고 있다"고 했다.

글=뉴시스 제공

STN스포츠=이상완 기자

bolante0207@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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