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트리밍] '패장' 첼시 투헬, “무승부를 거둘 자격이 있었습니다”
[S트리밍] '패장' 첼시 투헬, “무승부를 거둘 자격이 있었습니다”
  • 이형주 기자
  • 승인 202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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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FC 토마스 투헬 감독. 사진|뉴시스/AP
첼시 FC 토마스 투헬 감독. 사진|뉴시스/AP

[STN스포츠] 이형주 기자 = 토마스 투헬(48) 감독이 경기를 돌아봤다. 

첼시 FC는 15일(한국시간) 영국 노스웨스트잉글랜드지역 그레이터맨체스터주의 맨체스터에 위치한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0-1로 패배했다. 첼시는 리그 3경기 연속 승리에 실패했고 맨시티는 리그 12연승을 달렸다. 

같은 날 영국 언론 BT 스포츠에 따르면 투헬 감독은 “이런 결과(분전했지만 패)가 나올 수 있습니다. 저는 우리가 승점 1점을 가져갈 자격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헌신적인 측면을 고려할 때 저는 경기력에 절대적으로 만족합니다. 우리는 맨시티를 상대로 이와 같은 경기에서 승리한 적이 있습니다. 오늘은 다른 느낌이 들었고 그것이 결과로 도출됐습니다”라고 전했다. 

투헬 감독은 “우리는 8~9 차례의 전환(수비에서 공격으로의 전환)을 가져갔지만, 박스 안 터치는 ‘0’이었습니다. 정확성과 침착성이 부족했습니다. 이런 (높은) 수준에서 우리는 공을 너무 쉽게 잃었습니다. 오늘 경기 우리가 만든 큰 문제였습니다”라고 덧붙였다.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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