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콜체스터전서도 찰칵…토트넘도 “11분 만에 득점” 극찬
손흥민, 콜체스터전서도 찰칵…토트넘도 “11분 만에 득점” 극찬
  • 이형주 기자
  • 승인 2021.07.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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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델레 알리와 특유의 '찰칵 셀레브레이션'을 보여준 손흥민. 사진|토트넘 핫스퍼 공식 SNS
동료 델레 알리와 특유의 '찰칵 셀레브레이션'을 보여준 손흥민. 사진|토트넘 핫스퍼 공식 SNS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손흥민(29)이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극찬을 받았다. 

토트넘 핫스퍼는 22일(한국시간) 영국 콜체스터에 위치한 좁설브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대비 콜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친선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이날 손흥민이 프리시즌 첫 경기를 치렀다. 토트넘은 이미 프리시즌 일정을 시작했지만, 손흥민의 경우 대표팀 일정 등으로 조금 늦게 합류했고 이날 첫 경기를 맞았다. 

손흥민은 이날 1골 2어시스트를 폭발시키며 쾌조의 컨디션을 이어갔다. 프리시즌이라 큰 의미부여는 않겠지만 좋은 컨디션을 이어간다는 점이 반갑다. 

토트넘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을 칭찬했다. 토트넘은 22일 “프리시즌 첫 경기를 치른 손흥민이 단 11분 만에 상대 골문을 열었다. 또 2개의 도움도 더했다”라고 덧붙였다. 

손흥민은 16일 열리는 2021/22시즌 첫 경기인 맨체스터 시티전에 맞춰 서서히 몸을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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