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 박보검, 6주 신병 훈련 수료식 모습 공개...늠름한 자태(종합)
‘군인’ 박보검, 6주 신병 훈련 수료식 모습 공개...늠름한 자태(종합)
  • 박재호 기자
  • 승인 2020.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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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주간의 신병 훈련을 마친 박보검의 모습

 

[STN스포츠=박재호 기자]

6주간의 신병 훈련을 마친 ‘군인’ 박보검의 모습이 공개됐다.

8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 위치한 해군교육사령부에서는 제669기 해군병 수료식이 거행됐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가족과 지인 등 외부인 초청 없이 진행됐다. 대신 행사 영상이 유튜브 채널 '대한민국 해군'을 통해 공개됐다.

이날 박보검은 해군 동정복에 정모를 쓴 채 늠름한 걸음걸이로 등장했다. 이어 영상 말미 공개된 해군병 669기 소대 기념사진에서 박보검은 엄지를 들고 포즈를 취하며 한층 늠름해진 모습을 보였다.

신병 훈련 중인 박보검의 모습

 

박보검은 지난 8월 31일 경남 진해 해군 교육사령부에 669기로 입대했다. 6주간의 신병 훈련을 끝낸 박보검은 자대배치 후 해군 군악의장대대 문화홍보병으로 복무한다. 오는 2022년 4월 말 전역한다.

한편, 박보검은 입대 전 촬영을 마친 tvN '청춘기록'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또한 영화 '서복', '원더랜드' 개봉도 앞두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대한민국 해군', 해군교육사령부 공식 홈페이지

STN스포츠=박재호 기자

sports@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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