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아리엘, 프로레슬링 PWS 주제가 ‘Burn Away’ 부른다
신인 아리엘, 프로레슬링 PWS 주제가 ‘Burn Away’ 부른다
  • 박재호 기자
  • 승인 2020.07.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수 아리엘과 PWS선수들
가수 아리엘과 PWS선수들

 

[STN스포츠=박재호 기자]

신인 가수 아리엘이 프로레슬링 PWS의 주제곡 ‘Burn Away’를 부른다.

프로레슬링 PWS(Pro Wrestling Society)는 한국 선수뿐 아니라 미국, 일본, 멕시코 등 다양한 국가의 선수들이 활약하고 있는 프로레슬링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다. 2018년 한국에서 생겨나 국제적인 팬덤을 구축해가고 있다.

이번 PWS의 주제곡은 최근 데뷔 앨범 ‘인어공주 part 2’를 발표한 신인가수 ‘아리엘’이 발탁됐다.

‘Burn Away’는 두려움에 쌓여 있던 지난 과거를 떨쳐버리고 꿈 앞에 마주칠 모든 고난을 극복한다는 희망적 메시지를 담았다. 메탈 기반의 시원한 록 사운드가 가슴 깊은 곳까지 시원함을 안긴다.

최근 데뷔 앨범을 내며 활동을 시작한 아리엘은 현재 자신의 행보와도 비슷한 곡 분위기에 더욱 진심을 담아 가창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아리엘이 기존 데뷔곡에서 보여준 청량한 보이스가 아닌 폭발적 성량과 시원하게 내지르는 초고음이 반전 매력으로 다가온다.

PWS 측 관계자는 “이번 PWS 주제가 ‘Burn Away’를 통해 한국의 프로레슬링이 더 많이 알려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PWS 주제가 ’Burn away’는 오늘(10일) 정오에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아리엘은 학창시절 연세대학교 가요제인 ‘백양로 가요제(4회)’를 통해 본인의 존재를 알렸다. 여러 장르와 다양한 느낌의 음악을 소화할 수 있는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가졌다는 평이다. 음악뿐 아니라 연기, 댄스 등도 오랫동안 내실을 다져오고 있어 종합 엔터테이너로서의 활약이 기대된다.

사진=(주)퓨라이트 제공

STN스포츠=박재호 기자

sports@stnsports.co.kr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