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경민, 원주DB 106% 최고 인상률 3억3천에 계약
두경민, 원주DB 106% 최고 인상률 3억3천에 계약
  • 이상완 기자
  • 승인 2020.07.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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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경민
두경민

 

[STN스포츠=이상완 기자]

원주 DB프로미 농구단은 국내선수 전원과 보수협상을 마무리하며 2020-2021시즌 선수단 구성을 마쳤다.

원주DB는 2017-2018시즌 팀을 정규리그 우승으로 이끌면서 국내선수 MVP까지 수상했던 두경민과 팀 내에서 가장 많은 106% 인상된 3억3천만원에 보수계약을 체결했다.

KBL최초의 아시아쿼터 선수인 나카무라 타이치선수를 포함한 총 15명의 선수를 KBL에 등록하였다.

원주DB는 시즌 중 제대 예정 선수를 등록하는 경우 샐러리캡을 100%를 소진하게 되며 등록 여부는 선수가 제대하는 시점에 팀 상황에 따라 결정할 계획이다.

사진=KBL

STN스포츠=이상완 기자

bolante0207@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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