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적인 쉿!"…루리, '뮤직뱅크'서 화려한 데뷔 신고식
"치명적인 쉿!"…루리, '뮤직뱅크'서 화려한 데뷔 신고식
  • 박재호 기자
  • 승인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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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쉿 (Blah Blah)’ 무대를 꾸미고 있는 루리
15일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쉿 (Blah Blah)’ 무대를 꾸미고 있는 루리

[STN스포츠=박재호 기자]

'프로듀스 101' 출신 가수 루리(Luri)가 솔로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루리는 15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 ‘쉿 (Blah Blah)’으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루리는 한층 더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하며 탄탄한 실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루리는 파워풀한 안무와 독보적인 무대매너를 강조하거나, 우아한 분위기와 고혹적인 눈빛으로 반전 매력도 뽐냈다.

루리의 첫 데뷔 싱글 ‘쉿 (Blah Blah)’은 쉽고 단순한 사랑만을 원하는 이들에 대한 메시지가 담긴 곡으로, 실력파 래퍼 브린(Bryn)이 피처링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더했다.

완벽한 솔로 출격을 알린 루리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사진=KBS2 ‘뮤직뱅크’ 캡처

sports@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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