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수지 주연 ‘배가본드’, 새달 20일 첫방송...“리딩 현장 공개”
이승기·수지 주연 ‘배가본드’, 새달 20일 첫방송...“리딩 현장 공개”
  • 박재호 기자
  • 승인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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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박재호 기자]

이승기, 수지 주연의 ‘배가본드’가 새달 20일 첫 방송을 확정지었다. 배우들의 대본 리딩 모습도 공개됐다.

‘배가본드’에는 주연 배우 이승기, 수지 외에 신성록, 문정희, 백윤식, 문성근, 이경영, 김민종, 정만식, 황보라, 장혁진 등이 출연한다.

'의사요한' 후속으로 방송되는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친다.

‘배가본드’는 지난해 6월 대본 리딩을 시작으로 올해 5월까지 총 11개월간의 제작을 마쳤다. 현재는 후반 작업을 진행 중이다.

연출은 유인식 PD가 맡는다. 유 PD는 '자이언트', '샐러리맨 초한지', '돈의 화신', 너희들은 포위됐다', '미세스캅', '낭만닥터 김사부' 등을 연출했다. 대본은 유 PD와 ‘자이언트’에서 호흡을 맞췄던 장영철-정경순 작가가 맡았다.

사진=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sports@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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