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차이나] 판빙빙, 前남친 리친과 결별발표 3일만에 식사
[st&차이나] 판빙빙, 前남친 리친과 결별발표 3일만에 식사
  • 박재호 기자
  • 승인 2019.07.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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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박재호 기자]

“우리는 더 이상 우리가 아니지만 여전히 우리(판빙빙)”

판빙빙과 리천이 결별한 뒤 식사를 함께 했다.

2일(한국시간) 중국 시나연예에 따르면 최근 결별을 밝힌 판빙빙과 리천이 공식 결별 발표 3일 만인 지난달 30일 만나 식사를 함께 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판빙빙과 리천은 한 태국 레스토랑에서 만났다. 판빙빙은 매너저와 함께 식당을 찾았고 리천은 동행 없이 혼자 차를 타고 왔다. 이들은 레스토랑의 룸에서 식사를 즐겼으며 차를 타고 헤어질 땐 손을 들어 인사를 나눴다.

판빙빙은 앞서 27일 자신의 SNS에 리천과 결별을 알리며 "우리는 더 이상 우리가 아니지만, 여전히 우리다"라는 말을 남겼다. 판빙빙은 자신의 말처럼 리천과 친구로서 ‘우리’로 남은 모습이다.

판빙빙과 리천은 2015년 열애를 공개했다. 2017년에는 리천이 판빙빙에게 프로포즈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리천 웨이보

sports@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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