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강 “11살 연하 론, 배려심 깊고 책임감 강해” [화보]
이사강 “11살 연하 론, 배려심 깊고 책임감 강해” [화보]
  • 박은 기자
  • 승인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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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박은 기자]

월간지 <우먼센스>는 최근 발간된 5월호에 11살 연상연하 커플 이사강․론의 화보를 공개했다.

론의 군 입대를 일주일 앞두고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두 사람은 핑크 톤 커플룩을 입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사강은 “<모던패밀리>에서 하차한다. 그동안 멋진 패밀리와 함께 해 행복했다”며 “론이  제 곁에 없다고 생각하니 머리가 뱅뱅 돈다”고 말했다.

이어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론은 나보다 어리지만 배려심이 깊고 책임감이 강하다”며 “론과 함께 평생 살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론은 “우리는 서운한 일이 생기면 대화를 나누고 ‘다짐노트’에 적는다”며 “글로 적으면 약속이 단단해지고 책임감이 생긴다”고 부부생활의 팁을 공개했다.

한편 <우먼센스> 5월호에는 ‘끝나지 않은 버닝썬 게이트… ‘몸통’ 승리는 왜?’ ‘디지털 성범죄에 대하여’ ‘남양유업 외손녀 황하나의 마약 게이트’ ‘장자연 사건의 유일한 증언자 윤지오 인터뷰’ 등 다양한 이슈 기사를 만날 수 있다.

사진=우먼센스

sports@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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