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노브라 논란' 설리 "시선 강간 싫어"
'또…노브라 논란' 설리 "시선 강간 싫어"
  • 연예뉴스팀
  • 승인 2019.04.09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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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연예뉴스팀 ]

그룹 에프엑스 출신 설리가 속옷을 미착용하는 행동 지적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설리는 9일 밤 지인들과 모인 식당에서 자신의 SNS 라이브를 진행했다. 음주를 한 모습의 설리는 솔직한 입담으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설리는 이날 검은색 티셔츠 사이로 상의 속옷을 미착용한 상태로 의상을 입은 것에 설전이 일어났다. 한 누리꾼이 "노브라로 당당할 수 있는 이유를 알려달라"고 묻자 설리는 "'노브라'에 당당할 수 있는 이유? 아이유? You know IU?"라고 불쾌한 심경을 드러내며 "나는 걱정 안 해줘도 된다. 나는 시선 강간하는 사람이 더 싫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설리는 이후 누리꾼들의 비난이 쏟아지자 SNS 라이브를 종료했다.

사진=설리 SNS

sports@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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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 2019-04-11 19:05:45
한번 맛보고 싶은년이다

효진 2019-04-11 18:33:24
쳐다보는게 시선강간? 강간을 아무데나 갖다붙이네... 드런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