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영역

본문영역

[S트리밍] OK 김세진 감독 “선수들 기복이 제일 걱정이다”

[S트리밍] OK 김세진 감독 “선수들 기복이 제일 걱정이다”

  • 기자명 이보미 기자
  • 입력 2017.11.11 16:51
  • 수정 2017.11.11 16:52
  • 0
  • 본문 글씨 키우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세진 감독
김세진 감독

 

[STN스포츠(안산)=이보미 기자]

OK저축은행이 2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OK저축은행은 11일 오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7-2018 V-리그 남자부 2라운드 현대캐피탈전에서 1-3(25-20, 15-25, 22-25, 21-25) 역전패를 당했다. 브람은 총 30점을 선사한 반면 송명근과 송희채는 10, 3점을 기록했다.

이날 출발은 좋았다. 1세트 브람은 홀로 서브 2개와 블로킹 1개를 포함해 11점으로 맹폭했다. 공격 점유율은 40.91%, 성공률은 88.89%에 달했다.

하지만 이후 분위기가 바뀌었다. 이에 김세진 감독은 “제일 기본적인 서브와 서브리시브에서 갈렸다”고 전했다.

아울러 “브람이 1세트에 보인 모습이 베스트라면 기대를 좀 더 해볼만하다. 하지만 경기 후반부에 나온 것이 본 모습이라면 힘들지 않겠나”라며 담담하게 말했다.

레프트 송명근과 송희채 기복에 대해서는 “교체할 수 있는 확실한 카드가 있는 것이 아니다. (차)지환이도 잘하려는 부담을 갖고 있는지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제일 걱정이다”며 인터뷰실을 빠져나갔다.

OK저축은행은 지난 KB손해보험전 3-2 진땀승으로 4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하지만 안방에서 현대캐피탈에 패하며 3승5패(승점 9)로 6위에 머물렀다.

사진=KOVO

bomi8335@stnsports.co.kr

 

저작권자 © STN 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단영역

매체정보

  • (주)STN미디어(방송국) : 인천광역시 부평구 청천동 419-2 부평테크노타워 8층
  • 대표전화 : 1599-1242
  • 팩스 : 070-7469-0707
  • 법인명 : (주)에스티엔미디어
  • 채널번호 : 지니 TV(131번) LG 유플러스 TV(125번) 딜라이브(236번)
  • 대표이사 : 이강영
  • 보도본부장 : 유정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완
  • (주)STN뉴스(신문사) : (07237)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68길 23 (정원빌딩) 10층
  • 대표전화 : 02-761-2001
  • 팩스 : 02-761-2009
  • 법인명 : (주)에스티엔뉴스
  • 제호 : STN 뉴스
  • 등록번호 : 인천 아 01645
  • 등록일 : 2009-09-04
  • 발행일 : 2009-09-04
  • 대표이사 : 유정우
  • 발행·편집인 : 유정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완
  • Copyright © 2024 STN 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ports@stnsports.co.kr
ND소프트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