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6번끼리 붙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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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승재 기자
  • 승인 2017.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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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목동)=윤승재 기자]

'2017 정기 고연전' 축구 경기에서 연세대 이정문과 고려대 박대원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대한민국 사학의 양대 산맥 고려대학교와 연세대학교의 대축제 '2017 정기 고연전'이 22일과 23일 이틀에 걸쳐 열린다. 양 교는 야구, 농구, 아이스하키, 럭비, 축구까지 5개 종목에서 치열한 혈투를 펼친다.

현재 연세대는 야구-농구-아이스하키-럭비를 차례로 이겨 종합성적 4-0으로 고려대에 앞서고 있다. 다섯 경기 중 세 경기를 이긴 연세대는 2017 정기전 우승을 이미 차지했다.

사진(목동)=윤승재 기자

unigun89@stnsport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