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이슈] "임신중절 중용" 김정훈, 전 여자친구에게 피소
[st&이슈] "임신중절 중용" 김정훈, 전 여자친구에게 피소
  • 박은 기자
  • 승인 201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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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박은 기자]

듀오 'UN' 출신 김정훈(38)이 임신한 옛 애인에게 고소를 당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김정훈과 연인 관계였던 A(30)가 최근 서울중앙지법에 약정금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김정훈이 A에게 내주기로 했다는 임대차보증금 잔금을 청구했다. 

A는 자신이 임신한 후 아기의 출산을 놓고 김정훈과 갈등이 깊어졌으며, 김정훈이 임신중절을 종용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주장하고 있다. 김정훈이 집을 구해주겠다며 임대차보증금 1000만원, 월세 해결 의사를 내비쳤으나 계약금 100만원만 지급한 후 연락을 끊었다는 것이다. 

소속사는 "사실 관계를 파악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정훈은 2000년 UN 1집으로 데뷔했다. 탤런트로 활동 중이다. 최근 TV조선 '연애의 맛'에 나왔다. 

사진=김정훈 SNS

글 출처=뉴시스

sports@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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