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복" 미스코리아 출신 아나운서 '요가 운동' 공개
"#요가복" 미스코리아 출신 아나운서 '요가 운동' 공개
  • 연예뉴스팀
  • 승인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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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연예뉴스팀 ]

진달래 SBS스포츠 아나운서가 인형 같은 몸매를 공개했다.

진달래 아나운서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가하러 오는 곳 1층에 스타벅스가 있어서 자꾸 선 아이스바닐라라떼 후 요가를 하게 되는데 이럴거면 왜 운동을 하러 오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집에서 쉬면서 요가하니까 지난주 감기로 골골대던 몸이 나아지는 중 #자기합리화#모어아웃 #moreout #운동으로많은것을얻다_모어아웃 #요가복"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달래 아나운서는 상의 빨간 요가복과 하의 검은 레깅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이에 '너무 이쁘십니다!', '와 진짜 몸매 이쁘다 사랑스럽다', '너무 아름다운 스포츠 아나운서' 등 칭찬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진달래 아나운서는 2013년 미스코리아 경기 선(善) 출신으로 대구MBC 기상캐스터를 거쳐 현재 SBS스포츠에서 큰 인기를 구가 중이다.
 

사진=진달래 아나운서

sports@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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