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강문화산업대 김경신 교수, 2016 대한민국 신지식인으로 선정
청강문화산업대 김경신 교수, 2016 대한민국 신지식인으로 선정
  • 이상완 기자
  • 승인 2016.07.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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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대한민국 신지식인으로 선정된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김경신 교수(우)가 수상하는 모습이다.

경기 이천소재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모바일스쿨 김경신 교수가 '대한민국 신지식인'으로 선정되었다.

김 교수는 ICT 분야의 핵심 이슈인 사물인터넷과 빅데이터 분야의 전문가로, 30년간 교수 그리고 연구개발자로 활동하였다.

특히 2013년 이후로 아두이노와 라즈베리파이로 대표되는 사물인터넷과 빅데이터 분야의 연구에 집중하여 관련 연구개발활동과 후진양성에 노력하여왔다.

또한 이 분야의 기술을 가진 인재를 양성하고자 꾸준히 노력하여, 2016년 국내 최초의 사물인터넷 전공인 스마트미디어 전공을 창설하였다.

한편 사단법인 대한민국신지식인협회(회장 권기재)는 지난 6월 27일(월) 부산상공회의소 2층 상의홀에서 대한민국신지식인 20여년 역사상 최초로 부산에서 '2016 대한민국신지식인 인증식' 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지난 3월부터 전국 각처에서 다각적인 지원 및 추천으로 총 300여명에 대해, 신라대학교 (전)총장 정홍섭 심사위원장 등 20여명의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86명을 ‘2016년 대한민국신지식인’으로 선정하였다.

협회는 당일 동아대학교예술체육대학 하형주 학장, 삼주그룹 회장 백승용등 고문과 국내외 대한민국신지식인 및 회원,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정아 아나운서의 사회로 뜨거운 열기로 진행되었다.

이번 대한민국신지식인들은 제도개선, 기술혁신, 중소기업, 벤처·IT, 경영, 사회공헌, 문화예술, 농·수산임업, 요리, 전문분야, 교육, 프랜차이즈 등 12개의 분야로 나누어 선정되었다. 뿐만 아니라 협회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도전하는 다문화학생 등 6명을 ‘대한민국신지식인 장학생’으로 선정하여 소정의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향후 협회는 지속적으로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여 대한민국의 발전과 미래에 요구하는 사회적 자산으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

sports@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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