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S+] ‘위기를 기회로’ 우리카드 김상우 감독은 아직 배고프다
[매거진 S+] ‘위기를 기회로’ 우리카드 김상우 감독은 아직 배고프다
  • 이보미 기자
  • 승인 2015.09.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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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KOVO컵 우승으로 반전 드라마를 쓴 우리카드. 팀의 존폐 위기에서 벗어나 일군 우승이라 더욱 값졌다. 그 기쁨은 잠시일 뿐. 우리카드 김상우 감독은 2015-2016 시즌을 앞두고 “우리는 늘 어렵다”며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았다.

bomi8335@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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