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김동현,‘리복 핏페스트 2015’참가 UFC 노하우 전수!
UFC 김동현,‘리복 핏페스트 2015’참가 UFC 노하우 전수!
  • STN 보도팀
  • 승인 201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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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함앤파트너스 제공

11월 28일 한국내 첫UFC 경기를 앞두고 있는 UFC(이종격투기) 김동현 선수가 오는 10월 11일 개최하는 피트니스 페스티벌 ‘리복 핏페스트(FitFest) 2015’에 참여해 UFC 선수 노하우를 전수한다.

김동현은 이번 리복 ‘핏페스트 2015’에서 다섯 가지 피트니스 종목 중 UFC 트레이닝 부문을 맡아 자신을 비롯한 실제 UFC 선수들의 운동법을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시민들에게 직접 가르쳐 줄 예정이다. 더불어 김동현이 속해있는 팀매드가 UFC 트레이닝 스테이션을 총괄 기획해 많은 이들의 기대를 더하고 있다. 이 날의 UFC 트레이닝 스테이션은 한 클래스당 30분씩 총 12개의 클래스가 페스티벌 당일날 운영된다. 참여자들이 UFC 선수처럼, 실제 선수들이 받는 트레이닝을 김동현에게 받아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더불어 리복은 이번 행사에 UFC 김동현 선수외에도 스파르탄 레이스, 크로스핏 체험, 레스밀 그룹 엑서사이즈, 요가 트레이닝의 각 부문을 담당할 홍보대사를 차례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가수와 연기자, 운동 선수 등 다양한 후보가 거론되는 가운데 김동현에 이어 또 다른 핏페스트 홍보대사가 누가 선정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동현은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국내 최고의 파이터들이 모인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다. 김동현은 지난 8일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진행된 티켓 오픈 기자 간담회에 참석해 국내 최초의 UFC 경기에 대한 필승을 다짐했다.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은 11월 28일 서울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경기에서 김동현은 조지 마스비달과, 추성훈은 알베르토 미나와 격돌할 예정으로 최두호, 남의철, 양동이 등 UFC 선수들이 함께 출전해 국내 팬들 앞에 선다.

한편, 오는 10월 11일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개최하는 도심 속 피트니스 페스티벌 ‘리복 핏 페스트(Fit Fest) 2015’는 리복이 후원하는 서울시 공익캠페인 ‘서울아 운동하자’의 일환으로 서울시와 함께 진행하는 리복 브랜드 최초의 피트니스 축제다. UFC 트레이닝과 함께 스파르탄 레이스 챌린지, 크로스핏 체험, 레스밀 그룹 엑서사이즈, 요가 트레이닝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핏페스트 행사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한 공간에서 펼쳐지는 다섯가지 종목을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 타듯이 자신이 원하는 스테이션을 자유롭게 골라 자신이 원하는 순서대로 등록해 참가하면서 즐길 수 있다.

핏페스트에 참가를 원하는 희망자는 지금 인터파크 티켓(http://bit.do/FitFest_Ticket)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15세 이상의 신체 건강한 사람은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는 리복 핏페스트 공식사이트(www.reebokfitfes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sports@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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