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Sports·청암한상봉미술관·무형문화진흥재단, MOU 체결
STN Sports·청암한상봉미술관·무형문화진흥재단, MOU 체결
  • 이승호 기자
  • 승인 2022.08.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내외〮 미술품 플랫폼 구축 및 디지털 옥션 사업 추진
STN sports 방송(이강영 대표)은 지난 8월 5일 여의도 외교빌딩 10층 소재 청암한상봉미술관 회의실에서 청암한상봉미술관(김경아 관장)과 재단법인 한국전통무형문화재진흥재단(김기상 이사장)이 ‘미술품유통 사업 및 한국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업무제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STN Sports
STN sports 방송(이강영 대표)은 지난 8월 5일 여의도 외교빌딩 10층 소재 청암한상봉미술관 회의실에서 청암한상봉미술관(김경아 관장)과 재단법인 한국전통무형문화재진흥재단(김기상 이사장)이 ‘미술품유통 사업 및 한국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업무제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STN Sports

[STN스포츠] 이승호 기자 =스포츠전문채널인 STN Sports 방송이 미술품 플랫폼사업에 뛰어들었다.

STN sports 방송(이강영 대표)은 지난 8월 5일 여의도 외교빌딩 10층 소재 청암한상봉미술관 회의실에서 청암한상봉미술관(김경아 관장)과 재단법인 한국전통무형문화재진흥재단(김기상 이사장)이 ‘미술품유통 사업 및 한국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업무제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 후 학계와 정계, 그리고 재계의 미술권위자들로 구성된 재단 관계자들이 모여 청암 한상봉(淸岩 韓相奉) 화백의 작품세계를 주제로 1차 포럼도 열었다.

STN sports는 이번 협약식 후 학계와 정계, 그리고 재계의 미술권위자들로 구성된 재단 관계자들이 모여 청암 한상봉(淸岩 韓相奉) 화백의 작품세계를 주제로 1차 포럼도 열었다.사진|STN sports
STN sports는 이번 협약식 후 학계와 정계, 그리고 재계의 미술권위자들로 구성된 재단 관계자들이 모여 청암 한상봉(淸岩 韓相奉) 화백의 작품세계를 주제로 1차 포럼도 열었다.사진|STN sports

이번 포럼에서 김경아 관장은 “청암한상봉 화백은 화단(畵壇)에서 '심오한 예술세계의 차원을 넘어 신의 경지에 도달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며 ”한국화 영역에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한 한 화백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화폭에 담은 작품을 본 사람은 누구나 황홀경에 빠지고, 수묵화에 색채를 입힌 그만의 탁월한 화풍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고 한 화백의 작품에 찬사를 보냈다.

이어 김 관장은 “365일 일반인에게 개방된 미술관의 작품은 미술 세계 초보자는 물론 국내외〮 전문가에게 자연을 함께 공감하는 도심 속의 힐링 공간, 쉼터로서 사랑받는 미술관의 역할을 하는 것이 작은 바램”이라고 덧붙였다.

김기상 이사장은 “이번 포럼은 예술 영혼이 맑은 청암한상봉 화백의 생전에 국내 최고의 화백으로서 자연의 순수함과 아름다움, 실경·관념 산수, 추상·반추상, 자유로운 조형기법, 고향 울진에 대한 애틋한 정취와 더불어 한국 예술계의 거목으로서 사회 기부활동 등, 작품감상과 더불어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STN sports 이강영 대표는 “MZ세대 및 미술품의 NFT 이해, 문화재 유통 선진화, 디지털 옥션 시스템 구축운영 등을 위한 정기 포럼 및 국내 작가 단체전(10월 예정) 등을 통해 미술품 제2전성기가 시작되는 한국 시장을, 부동산, 주식 투자에서 안정적인 대체투자자산으로의 트렌드 변화를 선도하고, 소수의 ‘그 들만의 리그’에서 ‘우리들의 리그’가 되도록 소중한 첫 걸음을 내딛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STN스포츠=이승호 기자

stn5043@stnsports.co.kr

청암 한상봉(淸岩 韓相奉) 화백의 작품세계

한상봉 화백의 '가을길' 사진|청암한상봉미술관
한상봉 화백의 '힘2' 사진|청암한상봉미술관
한상봉 화백의 '가을길' 사진|청암한상봉미술관
한상봉 화백의 '독도'. 사진|청암한상봉미술관
한상봉 화백의 '가을길' 사진|청암한상봉미술관
한상봉 화백의 '가을길' 사진|청암한상봉미술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인천광역시 부평구 청천동 419-2 부평테크노타워 8층 7호(807호)
  • 대표전화 : 1599-1242
  • 팩스 : 070-7469-0707
  • 명칭 : (주)에스티메타미디어
  • 제호 : 에스티엔메타미디어
  • 등록번호 : 서울 아 00952
  • 등록일 : 2009-09-04
  • 발행일 : 2009-09-04
  • 대표이사 : 이강영
  • 발행인 : 이강영
  • 편집인 : 이승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승호
  • 에스티엔메타미디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에스티엔메타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tn5043@stnsports.co.kr
ND소프트 인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