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잉글랜드 국가대표 포프, 뉴캐슬행…4년 계약
[오피셜] 잉글랜드 국가대표 포프, 뉴캐슬행…4년 계약
  • 이형주 기자
  • 승인 2022.06.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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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유나이티드 골키퍼 닉 포프. 사진|뉴캐슬 유나이티드
뉴캐슬 유나이티드 골키퍼 닉 포프. 사진|뉴캐슬 유나이티드

[STN스포츠] 이형주 기자 = 닉 포프(30)가 뉴캐슬 유나이티드로 간다. 

뉴캐슬은 24일 ”우리 구단은 잉글랜드 국가대표 골키퍼 포프의 영입을 확정하게 된 것을 기쁘게 발표하게 됐다. 계약기간은 4년으로 이적료는 비공개다“라고 알렸다. 

포프는 1992년생의 잉글랜드 국가대표 골키퍼다. 2019/20시즌 PFA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팀에 선정되는 등 지난 6년간 번리 FC 헌신했다. 하지만 팀의 강등으로 새 소속팀을 물색하게 됐고 뉴캐슬로 향하게 됐다. 

같은 날 포프는 뉴캐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뉴캐슬에 합류하게 돼 기쁩니다. 빠르게 시즌을 시작하고 싶습니다. 뉴캐슬에서의 나날을 고대하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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