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결국 수술대 오른다…잔여 시즌 출전 어려워
류현진, 결국 수술대 오른다…잔여 시즌 출전 어려워
  • 이형주 기자
  • 승인 2022.06.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 사진|뉴시스/AP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 사진|뉴시스/AP

[STN스포츠] 이형주 기자 = 류현진(35·토론토 블루제이스)이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캐나다 언론 TSN은 15일(한국시간) ""류현진이 왼쪽 팔꿈치 인대를 재건하기 위해 수술대에 오른다. 류현진은 인대를 완전히 재건하는 토미존 서저리를 받거나 손상된 부분 일부를 재건하는 수술을 받게 될 것이다. 때문에 올 시즌 출전이 불가능하다"라고 전했다. 관련 사항을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역시 보도했다.

류현진은 2015년 자신의 어깨 수술을 집도한 닐 엘라트라체 박사에게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2019년 류현진은 4년 8000만 달러(한화 약 1,033억 원)에 토론토와 계약을 맺었다. 복귀 시점은 2023년 후반으로 예측되는 상황이다. 

올 시즌 류현진은 2승 무패 평균자책점 5.67을 기록 중이었다.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인천광역시 부평구 청천동 419-2 부평테크노타워 8층 7호(807호)
  • 대표전화 : 1599-1242
  • 팩스 : 070-7469-0707
  • 명칭 : (주)에스티메타미디어
  • 제호 : 에스티엔메타미디어
  • 등록번호 : 서울 아 00952
  • 등록일 : 2009-09-04
  • 발행일 : 2009-09-04
  • 대표이사 : 이강영
  • 발행인 : 이강영
  • 편집인 : 이승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승호
  • 에스티엔메타미디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에스티엔메타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tn5043@stnsports.co.kr
ND소프트 인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