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성, 밀착 레깅스에 "반전 글래머였어?"
이혜성, 밀착 레깅스에 "반전 글래머였어?"
  • 이상완 기자
  • 승인 2022.05.13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방송인 이혜성. 사진|이혜성 SNS
방송인 이혜성. 사진|이혜성 SNS

 

[STN스포츠] 이상완 기자 = 방송인 이혜성이 근황을 전했다.

이혜성은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Bangs”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혜성은 새로운 뱅헤어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이혜성은 흰색 레깅스를 입고 귀엽고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지난 2016년 KBS 공채 43기 아나운서로 입사한 이혜성은 2020년 퇴사한 후 연예기획사인 SM C&C와 전속계약을 맺은 뒤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최근 15살 연상의 방송인 전현무와 공개 열애를 끝냈다.

STN스포츠=이상완 기자

bolante0207@stnsport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이래긴 2022-05-16 03:59:59
레깅스 ( LEGGINGS ) - LEG (다리)에 입는 것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