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카페 사장' 박한별 "도와주세요" 호소...무슨 일?
'제주도 카페 사장' 박한별 "도와주세요" 호소...무슨 일?
  • 박재호 기자
  • 승인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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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한별 인스타그램
사진|박한별 인스타그램

 

[STN스포츠] 박재호 기자 =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 중인 배우 박한별이 고충을 드러냈다.

25일 박한별이 운영 중인 카페 공식 인스타그램에 주차장 이전 소식 등을 담은 공지 사항이 게재됐다. 

해당 글을 통해 “저희 카페 주차장 안에는 귤밭이 있고, 귤밭 너머엔 비닐하우스가 있다. 동네 어르신들의 소중한 보물들이니 귤을 따거나 호기심에 들어가 보는 행위는 삼가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저희 카페는 동네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라도 불편을 끼쳐드리고 싶지 않다. 조금만 도와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유리홀딩스 전 대표 유인석과 결혼해 아들 한명을 두고 있다. 현재는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 중이다.

최근 소속사 이엘라이즈와 재계약을 체결, 배우 활동 복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STN스포츠=박재호 기자

sports@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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