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임시 감독’ 최종 면접…랑닉-발베르데-가르시아-폰세카-파브르
맨유, ‘임시 감독’ 최종 면접…랑닉-발베르데-가르시아-폰세카-파브르
  • 이형주 기자
  • 승인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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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임시 감독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랄프 랑닉. 사진|뉴시스/AP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임시 감독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랄프 랑닉. 사진|뉴시스/AP

[STN스포츠] 이형주 기자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임시 감독’ 후보를 5인으로 압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언론 <데일리 메일>은 25일 “맨유가 임시 감독 후보를 5인으로 압축했다. 랄프 랑닉,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뤼디 가르시아, 파울루 폰세카, 뤼시앵 파브르가 그들이다. 우리 소식통에 따르면 누가 오르더라도 정식 감독으로 부임할 일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보도했다. 

이번주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을 경질한 맨유는 마이클 캐릭 코치가 감독 대행 신분으로 팀을 지휘하고 있다. 직전 비야레알 CF전 승리는 고무적이었지만 현 상황을 계속 이대로 두는 것은 좋지 않다. 

맨유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에릭 텐 하흐 등 선호하는 후보를 바로 선임할 수 있다면 정식 감독으로 바로 올리는 것을 계획했다. 하지만 해당 후보들이 당장 부임이 불가능하기에 임시 감독을 선임하기로 했고 해당 인원들이 리스트에 올랐다.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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