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트리밍] ‘3연승 무산’ 전희철 감독, “막판 운영 잘못...선수들은 열심히 뛰어”
[S트리밍] ‘3연승 무산’ 전희철 감독, “막판 운영 잘못...선수들은 열심히 뛰어”
  • 반진혁 기자
  • 승인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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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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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 전주] 반진혁 기자 = 전희철 감독이 시즌 첫 패배에 아쉬움을 토로했다.

서울 SK는 15일 오후 7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치러진 전주 KCC와의 2021-202 2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1라운드 경기에서 82-85로 패배했다.

전희철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을 통해 “선수들은 열심히 뛰었다. 막판 운영을 잘못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선수들의 몸상태는 좋았다”며 “다만, 슈팅 컨디션이 좋지 않았고 작전 타임을 전략적으로 활용하지 못했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시즌 초반이지만, 많은 성장을 이뤘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는 안영준에 대해서는 “
기다리는 농구를 했었는데 이제는 타이밍을 아는 것 같다. 공격에서는 좋은데 수비에서 조금 더 집중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평가했다.

STN스포츠=반진혁 기자

sports@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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