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출산' 김구라, 정자왕 기사로 축하 받은 사연...셋째 계획은?
'둘째 출산' 김구라, 정자왕 기사로 축하 받은 사연...셋째 계획은?
  • 박재호 기자
  • 승인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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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STN스포츠] 박재호 기자 = 최근 둘째를 출산한 김구라가 기쁜 마음을 전했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조혜련, 신봉선, 김민경, 오나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구라는 둘째 출산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감사하다”며 “축하문자만 80통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안영미가 ‘핵소름’이라고 문자를 보냈다. 그래서 ‘고마워. 그런데 소름 끼칠 일은 아니지 않냐’고 답장을 보냈다”고 말했고, 이에 안영미는 “정말 너무 놀랐고 좋았다”고 밝혔다.

조혜련은 “네가 무슨 일 있을 때마다 나한테 알려주지 않았느냐”며 섭섭함을 드러냈다. 이에 김구라는 “아이가 인큐베이터에 두 달 있어서 말을 못했다. 지금은 건강하다”고 전했다.

김구라는 “과거 ‘비타민’ 정자왕 기사를 보낸 분도 있었다”며 “2005년도 기사였는데 그걸 보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신봉선은 “지금 안영미가 임신을 계획하고 있다”며 김구라에게 노하우를 물었다. 또 조혜련은 “셋째는 안 갖냐”라고 거들었다.

그러자 김구하는 “아 예 뭐”라며 말끝을 흐려 연신 웃음을 자아냈다.

STN스포츠=박재호 기자

sports@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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