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허브-GSM KOREA, 韓中 경제외교 위해 힘 모았다
STN허브-GSM KOREA, 韓中 경제외교 위해 힘 모았다
  • 박재호 기자
  • 승인 2021.10.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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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TN허브
㈜GSM KOREA 박수민 대표(左)와 STN허브 이강영 대표. 사진|STN허브

 

[STN스포츠] 박재호 기자 = STN허브 이강영 대표와 중국 상해 국제무역전시관 한국관 계약자인 ㈜GSM KOREA 박수민 대표가 한중 경제외교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최근 ‘한중기업 판로개척을 위한 협약식’을 맺은 양사는 한중 무역 거래를 추진시켜 민간기업 간의 상호 협력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GSM KOREA는 한중 두 나라의 친선과 복지 및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관계를 결성해 과학기술·무역·투자 등의 분야에서 정보를 통합하고 공유하는 새로운 플렛폼 비즈니스 모델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STN허브는 국내 중소기업과의 홍보 콘텐츠 및 국내 홍보 모델을 매칭하고, STN스포츠의 방송 채널과 언론사를 통해 홍보 마케팅에 주력할 예정이다. 나아가 우리 중소기업 제품을 중국에 판매를 할 수 있도록 플랫폼 시스템을 더 탄탄하게 갖추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STN허브 이강영 대표는 “좋은 제품을 개발하고도 해외 판로를 찾지 못하는 한국 제조사들에게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경제외교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속적인 마케팅을 통해 한국의 제품들이 전 세계로 알려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GSM KOREA는 중국 반우기업관리(상해) 유한공사와 공동운영 계약을 맺어 “상해 세계 면세점 한국관 입점사업“을 독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상해 세계 면세점 입점사업은 상해 자유무역구의 발전계획에 따라 진행되는 ”동장서왕 프로젝트“ 사업 중 하나다.

중국은 최근 상해 자유무역구를 기반으로 새로운 국제무역 모델을 개발해 이를 실행하고 있는데 그 중심에 ”동장서왕 글로벌 자유무역항 프로젝트“ 가 있다. 국제무역·국제금융·국제물류·전자상거래 등 중국의 핵심 4대 정책을 하나로 통합시킨 플렛폼이자 새로운 무역패턴이 바로 ”동장서왕“이다. 즉 중국정부가 국가적 차원에서 지원하는 상해 자유무역구의 핵심사업이 ”동장서왕“ 이며, ”상해 세계면세점 입점사업“은 그 출발점이다. 따라서 한국의 기업들이 이 사업을 이용하면 중국정부가 준비해온 많은 특혜 들을 지원받을 수 있다.

그동안 중국 수출길은 험란했다. 통관절차와 각종 인,허가에 오랜 시간과 많은 비용이 발생하였고, 대외정책의 변수에 따른 피해도 많았다. 그러나 ”상해 세계면세점 한국관“을 이용하면 이러한 불편하였던 문제들이 대거 해소된다. 관세면제 등 각종 세제혜택과 통관절차에 따른 여러가지 인증 및 허가사항이 면제된다. 따라서 저비용으로 편리하고 안전하게 초스피드로 중국 수출이 가능하다. 이같은 ”상해 세계면세점 한국관 입점사업“을 통해 국내 중소기업들의 중국 수출길을 열어주고 작금의 어려운 경제환경을 극복하고 함께 국부창출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자 함이 본사업의 취지이며, 추후 ”상해 세계면세점 입점사업“이 활성화 되면 중국 추소시스템이 적용될 예정이다.

STN스포츠=박재호 기자

sports@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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