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스포츠-맥스피아ICT, ‘데이터 저장 구축·기술지원’ MOU 체결
STN스포츠-맥스피아ICT, ‘데이터 저장 구축·기술지원’ MOU 체결
  • 박재호 기자
  • 승인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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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 이강영 대표(左)와 ㈜맥스피아ICT 윤국원 회장. 사진|STN스포츠
STN스포츠 이강영 대표(左)와 ㈜맥스피아ICT 윤국원 회장. 사진|STN스포츠

 

[STN스포츠=박재호 기자]

스포츠 전문 방송언론사 STN스포츠와 파일코인 마이닝 기업 ㈜맥스피아ICT가 힘을 합쳤다.

STN스포츠(대표 이강영)가 지난 9월 24일 ㈜맥스피아 ICT(회장 윤국원)와 손잡고 빅데이터 저장 구축 및 기술지원 확대 사업에 대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STN스포츠는 스포츠 마케팅, 스포츠 방송 채널(STN SPORTS), 스포츠·연예 종합 신문사(STN SPORTS) 등을 두고 있는 스포츠 전문기업으로 국내 최초 인터넷 스포츠 중계를 제작했다. 2015년에는 스포츠전문채널(STN SPORTS)을 개국해 전국구 케이블•IPTV 채널을 확보, 포털사이트 네이버 다음카카오 등 온·오프라인 국내 최대 방송 송출망을 갖고 있다.

방송 채널 IPTV 올레kt(131번), LG유플러스(125번), 케이블 딜라이(236번)에서 시청할 수가 있다.

㈜맥스피아ICT는 1만 대 이상의 채굴기를 제작해 운영한 경험이 있는, 채굴계의 국제적 기술을 보유한 회사다.

2015년부터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 산업에 뛰어든 맥스피아ICT는 2021년 현재 미국의 프로토콜랩스 사의 IPFS 블록체인인 파일코인의 국내 마이닝 50%가 넘는 최대 점유율을 보유해 국내 최대의 파일코인 마이닝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경기도 소재에 국내 최대의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이닝 전용 IDC(인터넷 데이터센터) 시설과 MIT, 비트메인 출신 및 파일코인 해커톤 출신의 프로그래머 엔지니어링 팀을 운영하며, 프로토콜랩스 사의 파일코인과 이더리움재단의 SWARM (스웜) 프로젝트의 BZZ코인을 B2B와 B2C로 채굴 서비스를 구성해 일반에 제공하고 있다.

STN스포츠는 맥스피아ICT의  블록체인 데이터 저장 구축을 활용해 각종 방송콘텐츠, 보도용 영상, 이미지 콘텐츠를 맥스피아ICT IDC 센터에 저장하기로 했다. 또 ㈜맥스피아ICT의 블록체인 데이터 기술을 지원받아 안전성과 보안성을 앞세운 새로운 사업 모델을 만들기로 협의했다.

STN스포츠=박재호 기자

sports@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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