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아스널에 이어 인터 밀란까지...’ 코로나 확산으로 플로리다컵 참가 철회
[오피셜] ‘아스널에 이어 인터 밀란까지...’ 코로나 확산으로 플로리다컵 참가 철회
  • 반진혁 기자
  • 승인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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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AP
사진|뉴시스/AP

[STN스포츠=반진혁 기자]

아스널에 이어 인터 밀란까지 플로리디컵 참가를 철회했다.

인터 밀란은 22일(한국시간) 성명을 통해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여행의 위험과 이미 아스날이 참가를 취소하게 만든 위험 때문에 우리 역시 플로리다컵에 참여하지 않을 것이다”고 발표했다.

인터 밀란은 프리시즌을 통해 미국투어 일환으로 플로리다컵에 참가할 계획을 세웠다. 아스널, 에버턴, 미요나리오스 등이 합류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 여파가 가시지 않은 상황에서 대회에 참가한다는 건 무리가 있다는 판단을 내렸고 아스널에 이어 인터 밀란까지 철회했다.

연이은 참가 취소에 플로리다컵 개최 측은 “인터 밀란의 결정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에버턴과 미요나리오스는 정상적으로 참가한다. 토너먼트에 대한 추가 업데이트 사항을 곧 발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STN스포츠=반진혁 기자

sports@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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