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현장] '너는 나의 봄' 서현진이 털어놓은 ‘로코퀸’의 부담감
[st&현장] '너는 나의 봄' 서현진이 털어놓은 ‘로코퀸’의 부담감
  • 이서린 기자
  • 승인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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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현진. 사진|tvN 제공
배우 서현진. 사진|tvN 제공

 

[STN스포츠=이서린 기자]

배우 서현진이 '로코퀸' 수식어에 대한 부담을 털어놨다.

5일 오후 tvN 새 월화드라마 '너는 나의 봄'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배우 서현진, 김동욱, 윤박, 남규리와 이미나 작가, 정지현 감독이 참석했다. 오늘(5일) 밤 9시 첫 방송.

‘너는 나의 봄’은 저마다의 일곱 살을 가슴에 품은 채 ‘어른’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이들이 살인사건이 일어난 건물에 모여 살게 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담는다.

서현진은 2018년 ‘뷰티 인사이드’ 이후 약 3년 만에 로맨스 장르로 복귀했다. 2016뇬 ‘또 오해영’으로 로코퀸의 입지를 다진 서현진이 이번에는 어떤 인물로 등장해 로코퀸 면모를 입증할지 관심이 높다.

이날 서현진은 "로코퀸이라는 말은 굉장히 부담감이 있다. 로코가 아니기 때문에 부담없이 하고 있다. '너는 나의 봄'에서는 열심히는 하고 있는데 딱히 신경 쓰고 있는 게 없다"라고 말했다.

서현진은 어린 시절 잠시 머물렀던 강릉의 한 여관을 마음의 고향으로 여기며 호텔 컨시어지 매니저가 된 인물 강다정을 연기한다.

STN스포츠=이서린 기자

sports@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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