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임박' 빅마마, 4人 완전체 첫 회동...9년 전과 다른 모습 '눈길'
'컴백 임박' 빅마마, 4人 완전체 첫 회동...9년 전과 다른 모습 '눈길'
  • 이서린 기자
  • 승인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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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마마
그룹 빅마마

 

[STN스포츠=이서린 기자]

레전드 보컬 그룹 빅마마가 오는 24일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10일 "원년 멤버 4명이 모두 뭉친 빅마마가 오는 24일 신곡을 발표한다"고 밝히며, 네 명의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멤버들은 모두 환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만큼 9년만의 컴백을 기다려온 많은 팬들에게 반가움을 주고 있다. 9년 전과 사뭇 다른 성숙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빅마마는 새로운 로고와 함께 완전체 컴백 소식을 밝히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여전한 레전드의 위엄을 증명한 것이다.

지난 2003년 'Break Away(브레이크 어웨이)'로 데뷔한 빅마마는 박민혜, 신연아, 이영현, 이지영으로 구성된 4인조 그룹이다. 이들은 호소력 짙은 보이스, 압도적인 가창력, 완벽한 하모니로 데뷔와 동시에 큰 인기를 끌었다.

빅마마는 '체념', '배반', '거부', '여자', '안부'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9년만에 돌아오는 빅마마가 어떤 음악과 하모니로 팬들을 놀라게 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9년만의 빅마마 신곡은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STN스포츠=이서린 기자

sports@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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