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팍에서는 ‘눕관’을! 빈백에 누워서 야구 본다
라팍에서는 ‘눕관’을! 빈백에 누워서 야구 본다
  • 이보미 기자
  • 승인 2021.06.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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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이보미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6월에 한 달 동안 요기보존 이벤트를 진행한다.

라이온즈파크(라팍) 최상단에 있는 요기보존은 KBO리그 최초로 빈백 소파가 설치돼있어 경기장 안에서 편안하게 야구 관람 할 수 있는 좌석이다.

이번 이벤트는 6월 8일부터 6월 26일까지 총 12경기 동안 진행되며, 요기보존 이용 후 촬영한 인증 사진을 본인 SNS채널에 공유하면 참여할 수 있다. 우수작을 선정해 요기보 빈백 미디 5개, 빈백 피라미드 5개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우수작 발표는 오는 7월 2일 구단 SNS를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bomi8335@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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