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현장] ‘바퀴 달린 집2’ 성동일, 배두나에 사과한 이유 “고생 많이 했다”
[st&현장] ‘바퀴 달린 집2’ 성동일, 배두나에 사과한 이유 “고생 많이 했다”
  • 박재호 기자
  • 승인 2021.04.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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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성동일
배우 성동일

 

[STN스포츠=박재호 기자]

성동일이 배두나에게 미안함을 나타냈다.

9일 tvN 예능 '바퀴 달린 집2'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성동일, 김희원, 임시완과 강궁 PD가 참석했다.

지난해 방송된 시즌1에 이어 새롭게 단장된 '바퀴 달린 집2'는 바퀴 달린 집을 타고 한적한 곳에 머물며 소중한 이들을 초대해 하루를 살아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시즌1은 집에서 벗어나기 어려운 코로나19 시기 속 시청자들에 대리만족을 선사하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성동일과 김희원 막내 여진의 찰떡 케미가 돋보인 가운데 이번에는 여진구 대신 임시완이 막내로 새롭게 합류했다.

이날 성동일은 첫 여행지 게스트 배두나에게 미안함 표해 관심을 모았다. 그는 "배두나에게 너무 미안하다"며 "배두나가 첫 여행지의 첫 게스트였는데, 그날이 영하 15도였다. 야외에서 고기를 구웠는데, 그 추운 와중에 고기를 태웠는데도 맛있게 먹어주더라. 너무 고생 많이 했다"고 바하인드를 전했다.

성동일은 "배두나가 시즌 1, 2 통틀어서 제일 많이 고생했다"면서도 "속상하면 한 번 더 나오시라. 그럼 최선을 다해서 (대접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바퀴 달린 집2'는 오늘(9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사진=tvN 제공

STN스포츠=박재호 기자

sports@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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