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영역

본문영역

[S트리밍] 레알 지단 감독, “2차전 남아있지만 자랑스럽고 행복하다”

[S트리밍] 레알 지단 감독, “2차전 남아있지만 자랑스럽고 행복하다”

  • 기자명 이형주 기자
  • 입력 2021.04.07 07:14
  • 0
  • 본문 글씨 키우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네딘 지단 레알 마드리드 감독
지네딘 지단 레알 마드리드 감독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지네딘 지단(48) 감독이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레알 마드리드는 7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지방 마드리드주의 마드리드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알프레드 디 스테파노에서 열린 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이하 UCL) 8강 1차전 리버풀 FC와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레알은 4강 진출에 한 발 다가섰고 리버풀은 대회 탈락 위기에 놓였다. 

같은 날 스페인 언론 <마르카>에 따르면 지단 감독은 ”기분이 좋고 자랑스럽다. 우리는 경기를 아주 잘 했다. 후반 초반 어려움도 있었지만 잘 극복했다. 다만 아직 2차전이 남아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라파엘 바란이 뛸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우리는 우리의 시스템을 바꾸지 않았다. 그저 그 자리를 에데르 밀리탕으로 메우며 4-3-3 포메이션을 유지했다“라고 얘기했다

지단 감독은 ”우리는 상대 풀백들이 공격적이기에 측면을 공격할 수 있음을 알랐고 그런 의미에서 상황이 잘 풀린 것 같다. 패스에 있어 토니 크로스의 퀄리티는 눈에 띄였고,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스피드를 모두가 볼 수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지단 감독은 비니시우스에 대해 좀 더 말을 이어갔다. 지단 감독은 “그가 득점하는 것을 필요로 하기에 오늘 보여준 모습에 기쁘다. 그는 잘 하고 있고 팀을 돕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뉴시스/AP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저작권자 © STN 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단영역

매체정보

  • (주)STN미디어(방송국) : 인천광역시 부평구 청천동 419-2 부평테크노타워 8층
  • 대표전화 : 1599-1242
  • 팩스 : 070-7469-0707
  • 법인명 : (주)에스티엔미디어
  • 채널번호 : 지니 TV(131번) LG 유플러스 TV(125번) 딜라이브(236번)
  • 대표이사 : 이강영
  • 보도본부장 : 유정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완
  • (주)STN뉴스(신문사) : (07237)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68길 23 (정원빌딩) 10층
  • 대표전화 : 02-761-2001
  • 팩스 : 02-761-2009
  • 법인명 : (주)에스티엔뉴스
  • 제호 : STN 뉴스
  • 등록번호 : 인천 아 01645
  • 등록일 : 2009-09-04
  • 발행일 : 2009-09-04
  • 대표이사 : 유정우
  • 발행·편집인 : 유정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완
  • Copyright © 2024 STN 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ports@stnsports.co.kr
ND소프트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