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인터뷰] ‘바다경찰2’ 이태환 “이범수·조재윤·온주완과 함께 울고 웃었다”
[st&인터뷰] ‘바다경찰2’ 이태환 “이범수·조재윤·온주완과 함께 울고 웃었다”
  • 이서린 기자
  • 승인 2020.11.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MBC에브리원 ‘바다경찰2’는 오는 11월 25일 수요일 밤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STN스포츠=이서린 기자]

‘바다경찰2’ 이태환이 또 한 번 경찰 시리즈에 도전한다.

MBC에브리원 대표 예능 ‘경찰 시리즈’의 2020년 컴백작 MBC에브리원 ‘바다경찰2’가 11월 25일 수요일 밤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바다경찰2’는 연예인들이 해상경비, 해난구조, 해상 환경 보존 등 바다를 지키는 각종 업무를 맡아 해결하며 해양경찰의 감동과 애환을 그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범수, 조재윤, 온주완, 이태환이 출연을 확정해 큰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태환은 ‘바다경찰2’에 앞서 ‘도시경찰’ 시즌1, 시즌2에 출연해 경찰 시리즈를 경험했다. 경찰 시리즈는 실제로 경찰 체험을 해야 하는 만큼 고된 훈련과 긴장감을 견뎌내야만 한다. 이를 잘 알고 있는 이태환이 또 한 번 경찰 시리즈 ‘바다경찰2’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직접 들어봤다.

이에 대해 이태환은 “이전 ‘도시경찰’ 시리즈 출연을 통해서 경찰관 분들이 하시는 일들을 가까이 경험하며 몰랐던 부분들을 많이 알게 됐습니다. ‘바다경찰2’를 통해서도 해양 경찰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었고, 색다른 경험이 될 것 같아 설렜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렇다면 이태환이 직접 경험하고 느낀 ‘도시경찰’과 ‘바다경찰2’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도시경찰’ 시즌1 때는 피의자 검거를 위해 밤낮없이 돌아다녔었고, 시즌2 때는 피해자를 위해 현장감식 등을 했었다면 ‘바다경찰2’에서는 구조, 검거, 청소 등 다양한 일들을 하면서 도시와 바다는 비슷하면서도 다른 일을 하고 있다고 느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경찰 시리즈 경험자로서는 현장 경험 덕분에 조금은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던 때가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을 통해 이태환은 강렬한 눈빛, 완벽한 피지컬은 물론 액션까지 장착한 프로페셔널한 순경의 모습을 보여줘 기대를 더했다. 또 업무에는 완벽 그 자체인 그가 이범수, 조재윤, 온주완 형들 앞에서는 허당기 폭발하는 막내의 매력을 발산하며 눈길을 끌었다. 때로는 멋지게, 때로는 귀엽게, 때로는 든든하게 ‘바다경찰2’를 지켜줄 막내 순경 이태환의 활약이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이태환은 “’바다경찰2’는 선배님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정말 즐겁게, 열심히 촬영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께서도 방송을 보고 힐링과 감동, 힘찬 에너지 많이 받아 가시면 좋겠습니다.”라고 당부했다. 이태환의 당부처럼 웃음, 힐링, 감동, 힘찬 에너지가 가득할 MBC에브리원 ‘바다경찰2’는 오는 11월 25일 수요일 밤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사진=MBC에브리원 ‘바다경찰2’

STN스포츠=이서린 기자

sports@stnsports.co.kr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