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가득' NC-두산, 한국시리즈 4차전 매진…KS 28G 연속 만원 관중 [KS4 S크리샷]
'30% 가득' NC-두산, 한국시리즈 4차전 매진…KS 28G 연속 만원 관중 [KS4 S크리샷]
  • 박승환 기자
  • 승인 2020.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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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즈가 열리고 있는 고척스카이돔
한국시리즈가 열리고 있는 고척스카이돔

[STN스포츠(고척)=박승환 기자]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4차전이 매진됐다.

NC와 두산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4차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지난 1차전에서는 NC가 선제 승리를 따내면서 앞섰다. 하지만 두산이 2차전에서 살아난 타격으로 힘겨운 승리를 확보한 뒤 기세를 몰아 3차전서도 7-6으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시리즈는 두산이 2승 1패로 NC에 앞서고 있다.

신종 코로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사회적 거리 두기가 1.5단계로 격상되면서 입장 관중이 30%로 조정됐으나 열기는 변함이 없었다.

NC와 두산의 한국시리즈 4차전 5100석이 모두 매진됐다. 한국시리즈 158번째이자 28경기 연속 매진, 포스트시즌304번째를 기록했다.

사진=뉴시스

STN스포츠=박승환 기자

absolute@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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