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야구 대회, 가정연·한영희 ‘미녀들의 시구’ 뜬다
연예인야구 대회, 가정연·한영희 ‘미녀들의 시구’ 뜬다
  • 박재호 기자
  • 승인 2020.11.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정연(左)과 한영희
가정연(左)과 한영희

 

[STN스포츠=박재호 기자]

모델 가정연과 한영희가 연예인야구 대회 시구에 나선다.

한스타 측은 “가정연과 한영희가 오는 23일 경기 고양시 장항야구장에서 열리는 ‘2020 고양-한스타 SBO(연예인 야구)대회’ 준결승전 시구자로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준결승 1경기 개그콘서트과 스타즈 전은 ‘2020 미스 인터콘티넨탈’ Top 9 Miss Ultra V로 선발된 가정연이, 2경기 크루세이더스와 조마조마 경기에서는 ‘2020 핏코리아 비키니&모노키니’에서 1위를 수상한 한영희가 시구를 한다.

가정연은 국제 모터쇼에서 영어 MC와 통역을 맡을 정도로 유창한 영어를 구사한다. 최근 KCC 이지스 프로농구단 리포터, 여수TV 개국 MC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영희는 더스토리짐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저글러스, 뷰티 인사이드 등 각종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고 현재 영화 ‘하트비트’ 촬영 중이다.

‘2020 고양-한스타 SBO대회’는 당초 올 4월 개최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수차례 연기된 끝에 지난달 26일 재개됐다. 12강 예선과 8강전을 모두 마치고 준결승전과 결승전만을 남겨두고 있다.

모든 경기는 스포츠전문채널 STN스포츠를 통해 IPTV KT올레(131번) LG유플러스(125번) 케이블 딜라이브(236번) 현대HCN(518번)에서 생중계(월요일 저녁 7시)로 시청할 수 있다. 네이버스포츠, 유튜브로도 시청이 가능하다.

사진=한스타 제공

STN스포츠=박재호 기자

sports@stnsports.co.kr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