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회 WBC피트니스 오픈 월드챔피언십 성공 개최
제26회 WBC피트니스 오픈 월드챔피언십 성공 개최
  • 이상완 기자
  • 승인 202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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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이상완 기자]

10일 경기도 부천 CT밸리 비즈타워 내 사회적협동조합학교체육진흥원 대체육관에서 열린 '제26회 WBC피트니스 오픈 월드 챔피언쉽'이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5월 양희영 47컴퍼니 대표가 회장으로 취임한 이후 처음 치러진 대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무관중으로 치렀다. 케이블 스포츠전문채널 STN스포츠가 생중계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는 아시아 펜싱 레전드 남현희를 비롯해 사회적협동조합학교체육진흥원 전영관 이사장, 안국희 두드림스포츠 회장, 박홍식 부천시 시의원, 노문선 부천시 육상연맹 회장 등이 참석했다. 대회는 기존 2, 3라운드로 치러진 진행 방식을 바꿔 각 종목을 1라운드로 집중했다. 장애인부문이 신설돼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 아이스하키 동메달리스트 한민수가 참가해 큰 박수를 받았다. 

대회 장소 등 지원을 아끼지 않은 전영관 사회적협동조합학교체육진흥원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생활체육의 활력소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양희영 대표와 함께 의기투합했다"라고 밝혔다. 박홍식 부천시 시의원은 "코로나19 사태로 체육계의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다양한 체육행사와 체육인들의 다시 설수 있는 다양한 대책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사회적협동조합학교체육진흥원

STN스포츠=이상완 기자

bolante0207@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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