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강화’ 서울 이랜드, 신규 마스코트 레울 패밀리 굿즈 출시
‘브랜드 강화’ 서울 이랜드, 신규 마스코트 레울 패밀리 굿즈 출시
  • 반진혁 기자
  • 승인 2020.08.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STN스포츠=반진혁 기자] 

서울 이랜드가 구단 마스코트를 활용한 레울 패밀리 굿즈를 발표했다.

서울 이랜드는 지난 6월 기존 마스코트인 ‘레울’을 리뉴얼함과 동시에 신규 마스코트 ‘레냥’을 새롭게 추가하며 자체 캐릭터 브랜드인 ‘레울 패밀리’를 런칭했다.

레울 패밀리를 통해 구단 브랜드 강화와 캐릭터 사업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규 MD 출시는 이러한 취지에 맞춰 진행됐다.

이번 레울 패밀리 굿즈 출시는 팬들과 함께 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 레울 패밀리 발표와 함께 팬들을 대상으로 굿즈 및 콘텐츠 등의 설문조사를 진행하였고, 팬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스마트톡, 에어팟 케이스, 스티커 세트(2종) 총 3종 출시를 결정하였다.

이에 더해, 설문 조사에 참여한 팬들에게는 레울 패밀리 메모지, L홀더, 손편지, 명함 등의 선물을 증정하며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새롭게 출시한 굿즈들은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제품군으로 접근성이 높으며, 레울 패밀리의 귀여움이 묻어나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레울 패밀리 굿즈는 오는 19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이랜드 공식 쇼핑몰(www.sefcshop.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앞으로도 서울 이랜드 FC는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팬들이 희망하는 굿즈를 출시해 나갈 예정이다.

사진=서울 이랜드

sports@stnsports.co.kr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